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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2027년도 코엑스 신입사원 채용공고

⏰ 마감 D-4 (10/25)정규직 (예비사원 기간 후 전환)신입4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2027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서울회사 내규에 따름 (면접 후 결정)

국내 1호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가 전시·이벤트 기획·운영 신입사원을 2026년 10월 25일 오후 5시까지 모집합니다.

코엑스 신입 자소서 5문항 분석과 작성 순서

문항이 묻는 것과 쓰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 자소서 문항 뜯어보기

확인된 5개 · 공고 원문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문항이 5개인데 경험을 어떻게 나눠 쓸까같은 경험을 여러 문항에 쓰면 읽는 사람은 바로 알아봅니다 · 무료→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코엑스에 관심이 많습니다'라는 선언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문항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라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다는 점을 놓치는 지원자가 많습니다. 전시나 행사를 좋아한다는 마음만 쓰면 '그냥 팬'으로 읽히고, 그 마음이 생긴 구체적인 장면과 이후에 한 행동까지 쓰면 '이 사람은 이미 이 일을 향해 움직였구나'로 읽힙니다. 또 문항은 '직무에 대한 관심'과 '코엑스를 선택한 이유'를 따로 묻고 있어서, 둘 중 하나만 쓰면 절반만 답한 것입니다. 전시컨벤션 일반에 대한 관심과 다른 곳이 아닌 코엑스여야 하는 이유는 서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①'어릴 때부터 코엑스를 자주 가 봤습니다'처럼 방문 경험만 쓴다 → 누구나 쓸 수 있는 이야기라 지원자만의 차별점이 되지 못합니다. ②직무 관심 이야기만 길게 쓰고 코엑스를 선택한 이유는 한두 줄로 끝낸다 → 문항이 따로 요구한 절반이 비어 있어서, 아무 전시컨벤션 회사에나 낼 수 있는 글로 읽힙니다. ③'국내 1호 전시컨벤션센터라서 존경합니다'처럼 칭찬으로만 채운다 → 칭찬은 근거가 없으면 빈말이고, 본인 경험과 이어지지 않으면 입사 후 모습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④관심을 갖게 된 계기만 쓰고 그 뒤에 한 행동이 없다 → 마음만 있고 움직임이 없으면 관심의 깊이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⑤출처를 확인하지 않은 회사 정보를 단정적으로 쓴다 → 면접에서 근거를 물으면 오히려 약점이 됩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어릴 적부터 전시회를 보며 자란 저는 대한민국 전시컨벤션의 중심인 코엑스에서 일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코엑스의 훌륭한 비전에 깊이 공감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장은 '꿈이었다'와 '공감한다'라는 감정 선언만 있고, 어떤 경험에서 그런 마음이 생겼는지, 그 뒤에 무엇을 했는지가 전혀 없습니다. 문항이 명시적으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를 요구하는데 경험이 빠져 있고, '훌륭한 비전'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쓰여 있어 어느 회사에나 붙일 수 있는 문장입니다.”
💡 1,500자를 세 덩어리로 나누면 쓰기 쉽습니다. ①관심을 갖게 된 계기 약 450자, ②그 관심을 키우기 위해 한 행동 약 500자, ③코엑스를 선택한 이유와 입사 후 하고 싶은 일 약 450자, 나머지 100자 안팎은 첫 문장과 마무리에 씁니다. 첫 문장은 '저는 전시를 좋아합니다'가 아니라 관심이 시작된 장면(어떤 행사, 누구와, 무엇을 보았는지)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쓸 재료가 막히면 다음을 떠올려 보세요. 직접 가 본 전시나 박람회에서 인상 깊었던 순간, 행사 스태프나 서포터즈, 동아리·학생회 행사를 운영해 본 경험, 현장에서 예상과 다르게 돌아갔던 상황, 관련 수업·자격증·어학 준비 같은 것들입니다.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시면 됩니다. 참가자 수나 기간이 정확하지 않으면 '행사 전과 후에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비교해서 쓰는 편이 낫습니다. ③에서 코엑스를 선택한 이유를 쓸 때 회사 정보를 가져온다면 출처가 분명해야 합니다. 공고에는 전시·이벤트 기획·운영 신입 모집, 해외 전시, 베트남 법인 관련 업무 키워드가 적혀 있으니 이 범위 안에서 본인의 경험과 연결하시면 되고(출처: 채용공고), 그 밖의 사업 규모나 연혁, 최근 행보 같은 내용을 쓰고 싶다면 (출처: 회사 홈페이지·공시)에 해당하므로 쓰시려면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면접에서 어디서 보았는지 물으면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해 보고 싶은지 한 문장으로 닫으면 직무 이해도가 드러납니다.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MICE 트렌드를 얼마나 아느냐'를 묻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슈 하나를 코엑스의 입장으로 옮겨서 생각할 수 있느냐'를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같은 이슈를 골라도 '업계가 이렇게 변하고 있습니다'에서 멈추면 뉴스 요약으로 읽히고, '그래서 코엑스는 무엇을 해야 합니다'까지 가면 직무 사고력으로 읽힙니다. 문항이 '기회 또는 과제'와 '코엑스가 해야 할 역할'을 따로 명시했다는 점에 주목하세요. 이슈 설명에 분량을 다 쓰고 뒤의 두 가지를 짧게 처리하는 것이 가장 흔한 패턴이며, 그러면 문항의 절반만 답한 것입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이슈를 길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데 분량을 대부분 쓴다 → 읽는 사람은 이미 아는 내용이라 새로울 것이 없고, 정작 문항이 요구한 코엑스 관점이 비어 버립니다. 2) 기회와 과제 중 하나만 쓴다 → 문항이 둘을 함께 묻고 있어 절반만 답한 것이 됩니다. 3) '코엑스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같은 추상적 결론으로 끝낸다 →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보이지 않아 어느 컨벤션센터에나 붙일 수 있는 문장이 됩니다. 4) 코엑스를 잘 아는 척하려고 확인하지 않은 회사 정보를 단정적으로 쓴다 → 면접에서 근거를 물으면 답하지 못해 오히려 약점이 됩니다. 5) 이슈 선정 이유 없이 유행어만 나열한다 → 왜 하필 그 이슈인지 보이지 않아 사고의 흔적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최근 MICE 산업은 디지털 전환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코엑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센터로서 다양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이 문장은 이슈가 무엇인지, 코엑스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회나 과제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모두 비어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 '선도', '혁신', '새로운 가치'는 어느 회사 어느 산업에나 붙일 수 있는 말이라,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지원자가 코엑스에 대해 생각해 본 흔적을 찾을 수 없습니다.”
💡 1,500자 기준으로 분량을 나누면 안정적입니다. 이슈 선정과 간단한 배경 설명 300자 → 코엑스에 주는 기회 또는 과제 400자 → 코엑스가 해야 할 역할 600자 → 마무리 정리 200자 정도입니다. 핵심은 세 번째 블록이 가장 길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슈를 고를 때는 공고의 키워드에서 출발하면 연결이 쉽습니다. 해외 전시, 베트남 법인, 신규 사업 발굴, 참가업체 유치 같은 말이 공고에 나와 있으니, 이 중 하나와 맞닿는 이슈를 고르면 억지 연결이 줄어듭니다. 무엇을 고를지 막힐 때는 최근 본인이 전시장이나 박람회에 직접 가 본 경험, 온라인 전시나 하이브리드 행사를 접했던 장면, 해외 전시 사례를 읽다 눈에 띄었던 점을 떠올려 보세요.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에서 출발한 이슈가 가장 설득력 있게 읽힙니다.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정확하지 않으면 '이전에는 A였는데 이제는 B가 늘었다' 식의 전후 비교로 풀어 쓰세요. 코엑스의 사업 구조나 최근 행보를 언급하고 싶다면 공고에 적힌 내용(해외 전시, 베트남 법인 등)은 (출처: 채용공고)로 쓸 수 있지만, 그 밖의 정보는 (출처: 회사 홈페이지·공시)에 해당하므로 쓰시려면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역할 제안은 '코엑스가 ~해야 합니다'로 끝내지 말고, 그것을 하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한 단계 더 내려가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강점이 무엇인가'를 묻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강점이 증명된 장면 하나'와 '그 강점이 이 직무로 이어지는 연결'을 함께 요구합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열심히 했다, 책임감이 강하다'로 끝나면 형용사 자기평가로 읽히고, '그 상황에서 내가 이런 선택을 해서 이런 변화가 생겼다'까지 쓰면 행동 기록으로 읽힙니다. 또 문항 마지막 문장인 '직무에서 어떻게 발휘될 수 있는지'를 빠뜨리면 문항의 절반만 답한 것이 됩니다. 경험이 화려한지보다 그 경험을 직무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문항으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강점을 형용사로만 선언한다 → '책임감이 강하다' 같은 문장은 누구나 쓸 수 있어 근거 없는 자기평가로 읽힙니다. 2) 상황 설명에 분량을 몰아 쓴다 → 배경이 길면 본인이 한 행동이 얇아져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했나'에 답하지 못합니다. 3) 팀의 성과를 그대로 본인 성과처럼 쓴다 → '우리가 했다'만 반복하면 본인의 역할이 보이지 않아, 문항이 요구한 '본인의 역할과 행동'에 답하지 못한 것이 됩니다. 4) 결과를 '좋은 반응을 얻었다'처럼 모호하게 닫는다 →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없으면 행동이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5) 직무 연결을 마지막 한두 문장으로 때운다 → '입사 후에도 이 강점을 살리겠습니다'로 끝나면 문항의 후반부를 사실상 비워둔 것입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저는 어떤 일이든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동아리 행사에서도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이 책임감을 바탕으로 코엑스에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 문장은 강점('책임감')을 증거 없이 선언하고, 본인이 구체적으로 한 일이 하나도 없으며, 결과('성공적으로')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직무 연결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뿐이라 어떤 업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이지 않아, 문항이 요구한 네 가지(상황·행동·결과·직무 연결) 중 대부분이 비어 있는 글로 읽힙니다.”
💡 1,500자 기준으로 '상황 200자 → 본인 역할과 행동 600자 → 결과 300자 → 직무 연결 300자 → 마무리 100자' 정도로 배분하세요. 비중이 가장 큰 곳은 행동입니다. 상황 설명이 길어지면 정작 본인이 한 일이 얇아지니, 배경은 두세 문장으로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경험을 고를지 막힐 때는 팀 프로젝트, 행사·축제 운영 스태프, 동아리·학회 운영, 아르바이트에서 문제를 해결한 장면, 갈등이나 일정 차질을 조율한 장면을 차례로 떠올려 보세요. 거창한 성과보다 '내가 직접 판단하고 움직인 순간'이 있는 경험이 더 쓸모 있습니다. 행동은 '열심히 노력했다'가 아니라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동사로 쓰세요.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정확한 수치가 없으면 '전후 비교'(예: 이전에는 ~했으나 이후에는 ~했다)로 변화를 보여주면 됩니다. 마지막 직무 연결 단락은 공고의 직무 키워드(전시회 기획, 참가업체 유치, 현장 운영, 마케팅·홍보 등) 중 본인 경험과 실제로 닿는 하나를 골라 '이 강점을 이 업무의 어떤 장면에서 쓰겠다'고 구체적으로 쓰세요. 코엑스의 사업이나 제도를 근거로 끌어오고 싶다면 (출처: 회사 홈페이지·공시) 수준의 정보이므로, 쓰시려면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겉으로는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를 묻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이 사람이 직무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이해가 말에서 끝나지 않고 준비로 이어졌는지를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전시 기획을 하고 싶습니다'처럼 직무명만 반복하면 누구나 쓸 수 있는 답으로 읽히고, '참가업체를 유치하는 단계에서 이런 일을 맡고 싶다'처럼 업무의 한 장면까지 좁히면 직무를 아는 사람의 답으로 읽힙니다. 또 문항은 '담당하고 싶은 업무와 이유', '준비해 온 사항', '입사 후 성장 계획' 세 덩어리를 명시적으로 요구하므로, 하나라도 빠지면 절반만 답한 글이 됩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① '전시 기획을 하고 싶습니다'처럼 직무명만 쓰고 끝낸다 → 어느 회사 어느 직무에도 붙일 수 있는 문장이라 이 직무를 이해했다는 신호가 되지 못합니다. ② 이유를 '어릴 때부터 전시회를 좋아해서'처럼 취향으로만 쓴다 → 좋아한다는 것과 맡아서 해낼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여서 설득력이 약합니다. ③ 준비해 온 사항을 자격증·성적 목록으로만 채운다 →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가 없어 준비의 깊이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④ 성장 계획을 '배우고 성장하겠다'는 다짐으로만 쓴다 → 시기와 역할이 없으니 문항이 요구한 계획이 아니라 각오에 그칩니다. ⑤ 세 덩어리 중 하나(특히 성장 계획)를 아예 빼먹는다 → 문항이 명시적으로 요구한 부분을 비워 두면 절반만 답한 글이 됩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저는 전시컨벤션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입사 후 전시 기획 업무를 맡아 열심히 배우며 회사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겠습니다. 이 문장은 '관심'과 '열심히'라는 마음가짐만 있고, 어떤 업무를 왜 맡고 싶은지, 무엇을 준비했는지가 하나도 드러나지 않습니다. 직무명만 바꾸면 어디에나 붙일 수 있는 문장이라 이 회사, 이 직무를 이해한 사람의 답으로 읽히기 어렵습니다. 문항이 요구한 업무·이유·준비·성장 계획 중 어느 것에도 구체적으로 답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 1,500자는 세 덩어리를 한 글에 담기에 넉넉한 분량이니, 대략 「담당하고 싶은 업무 선언 150자 → 그 이유 350자 → 준비해 온 사항 550자 → 입사 후 성장 계획 350자 → 마무리 100자」로 나눠 보세요. 가장 무게를 둘 곳은 '이유'와 '준비'입니다. 이유가 막히면 전시회·박람회·컨벤션을 직접 가 본 경험, 현장 스태프나 행사 운영 아르바이트, 동아리·학회 행사 기획, 업체나 기관과 조율했던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업무는 공고에 나온 영역(참가업체 유치, 전시 기획·운영, 마케팅·홍보, 해외 전시 등) 중에서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좁히는 편이 좋습니다. 준비해 온 사항에는 어학 성적, 컨벤션기획사 같은 자격, 관련 수업·실습, 현장 경험을 쓰되, 자격증 이름만 나열하지 말고 그것을 준비하며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까지 한 줄 덧붙이세요.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시고, 없으면 '행사 전에는 ○○ 상태였는데 이후 △△가 되었다'처럼 전후 비교로 표현하면 됩니다. 성장 계획은 '열심히 배우겠습니다'가 아니라 입사 1년차에 익힐 것, 3년차에 맡고 싶은 역할처럼 시간순으로 적어야 읽는 사람이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회사 이야기를 넣고 싶다면 공고에서 확인되는 해외 전시, 베트남 법인 같은 사업 영역과 내 준비를 연결하는 정도가 안전하며, 그 외 회사 정보를 쓰실 때는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갈등을 잘 해결했다'는 무용담을 묻는 것이 아니라, 세 가지를 한 번에 묻습니다. 어려움이 무엇이었는지, 내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그 경험에서 어떤 가치관을 뽑아냈는지입니다. 지원자가 가장 많이 놓치는 곳은 마지막 두 가지, 즉 '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과 '신입사원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이 둘은 서로 다른 질문이어서, 하나로 뭉뚱그려 쓰면 절반만 답한 것으로 읽힙니다. 또 경험 이야기가 끝난 뒤 '협동심이 중요하다'처럼 누구나 쓰는 단어로 마무리하면 경험과 결론이 이어지지 않는 글로 읽힙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① 어려움을 '업무량이 많았다'처럼 개인의 고생으로 쓴다 → 문항이 묻는 것은 팀이나 조직 안에서의 어려움이어서, 사람과 관계가 빠지면 질문을 비껴간 글이 됩니다. ② 해결 과정을 '열심히 소통하며 해결했다' 한 줄로 넘긴다 →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가 보이지 않아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비어 있게 됩니다. ③ 갈등 원인을 상대방 탓으로만 돌린다 → 내가 한 일보다 남의 잘못이 더 크게 읽혀 조직 생활에 대한 시각이 좁아 보일 수 있습니다. ④ '조직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과 '신입사원의 덕목'을 같은 말로 합쳐 쓴다 → 두 질문 중 하나에는 답하지 않은 셈이 됩니다. ⑤ 결론에서 '협동', '소통' 같은 단어만 나열한다 → 앞의 경험과 연결되지 않아 외워서 쓴 문장처럼 보입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팀 프로젝트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끝까지 소통하며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냈고, 이를 통해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동심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문장은 어떤 충돌이었는지, 내가 무엇을 했는지, 성과가 무엇이었는지가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소통'과 '협동심'이라는 말은 어떤 경험에도 붙일 수 있어서, 이 지원자만의 이야기라는 근거가 없습니다. 또 조직 생활의 가치와 신입사원의 덕목을 구분하지 않고 한 단어로 뭉뚱그려 문항의 뒷부분에 사실상 답하지 못합니다.”
💡 1,500자를 기준으로 네 덩어리로 나누어 쓰시길 권합니다. ① 상황과 어려움 약 300자: 어떤 팀이었고, 무엇이 막혔는지(역할 충돌, 의견 대립, 일정 지연, 소통 단절 등)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씁니다. ② 해결 과정 약 600자: 이 글에서 가장 길어야 합니다. 내가 직접 한 행동을 순서대로 쓰고, '제가 먼저 ~했습니다'처럼 주어가 나인 문장 위주로 구성합니다. ③ 결과와 변화 약 200자: 달라진 점을 씁니다. ④ 가치관과 덕목 약 400자: 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하나와 신입사원의 덕목 하나를 따로 문단으로 나누어 각각 답합니다. 쓸 경험이 막힐 때는 조별 과제, 동아리·학회 운영, 아르바이트 현장, 인턴이나 공모전 팀 프로젝트, 행사 스태프 활동 중 의견이 갈렸거나 누군가 이탈했던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없으면 '회의가 매번 평행선이었는데 ~ 이후 결론이 나기 시작했다'처럼 전후 비교로 대신하시면 됩니다. 이 직무는 현장 운영과 다수 이해관계자 조율이 많은 일이어서, 여러 사람이 얽힌 상황의 경험이 직무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다만 이 연결은 직무 키워드에서 유추한 것이니 억지로 끼워 맞추지는 마세요.

🔑 이 공고에서 놓치기 쉬운 키워드

자소서에 이 단어들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전시회 기획참가업체 유치MICE해외 전시현장 운영마케팅·홍보베트남 법인신규 사업 발굴

🎓 이 직무에 도움 되는 자격증·역량

지금 준비해두면 다음 공고에도 쓸 수 있어요
토익 860점 이상 (또는 동등 어학성적)
공고 필수 자격조건으로, 미충족 시 서류 단계에서 탈락합니다.
HSK 6급 180점 이상 (중국어)
공고에 명시된 우대 가산점 항목으로, 해외 전시 업무에서 중국 파트너 소통에 직접 활용됩니다.
베트남어 FLEX 2A / OPIc IM 이상
공고에 명시된 우대 가산점 항목으로, 베트남 법인 Coex VINA 관련 업무에서 실질적 강점이 됩니다.
컨벤션기획사 1·2급
MICE 업계 전문 국가자격증으로, 전시·컨벤션 기획 직무 지원 시 직무 이해도를 증명하는 데 유리합니다.
무역영어 1급
필기시험 논술 과목에 무역이 포함되어 있어, 관련 배경지식을 갖췄음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이 회사, 실제로 몇 명이 일하나요?

공고에는 없는 정보예요. 국민연금공단이 공개한 사실입니다
주식회사 코엑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국민연금 가입자
123명
8월 신규 가입
1명
8월 자격 상실
2명
⚠️ 법인 전체 기준이에요. 지점·공장이 함께 잡힐 수 있어 이 공고의 근무지 인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두 숫자는 입사자·퇴사자 수가 아니에요.
국민연금 가입 자격이 생기거나 없어진 사람 수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가 함께 들어갑니다.
· 신규 가입에는 휴직 후 복귀처럼 다시 납부를 시작한 사람도 포함돼요
· 자격 상실에는 육아휴직·무급휴직 등으로 납부를 멈춘 사람도 포함돼요
· 회사에 계속 다니고 있어도 이 숫자에 잡힐 수 있다는 뜻이에요
또 지난달 고지 대상과 비교해 세는 방식이라, 실제 인원 변동과 한 달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국민연금에 가입한 근로자 기준이에요. 일용직·프리랜서·해외 법인 인원은 빠질 수 있어요. 이 자료는 가입자 3인 이상 법인사업장(개인사업장은 10인 이상)만 담고 있어요.
출처: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 · 2026-08 기준

🏢 이 회사, 어떤 곳인가요?

지원동기와 면접 답변에 쓸 수 있는 공시 기반 정보예요
코엑스는 창립 40주년을 맞은 국내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 운영 전문기업으로, 연간 150여 회의 전시회와 2,000회 이상의 국제회의·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베트남 현지 법인 Coex VINA를 통해 베트남·인도네시아·독일 등에서 연간 10여 회의 해외 전시회를 운영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고 기준, 'Experience the Next, Expand the Stage'라는 미션 아래 글로벌 MICE 리더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설립
1986년 5월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사업보고서 · 회사 개요는 공개된 웹 정보 요약회사 홈페이지 →
이 공고, 지원하시나요?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에, 대기업 인사팀이 쓰는 3단계 기준으로 미리 채점받아보세요. 떨어지는 이유를 미리 알 수 있어요.
가입 선물: 자소서 채점·쓰기 중 1회 + 모의면접 1회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채용 정보 제공: 잡코리아
문항 분석·키워드·자격증 정리는 인뷰AI가 작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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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서 쓰기 전에
로그인 없이 바로 쓰는 무료 도구 · 이용권 차감 없음
🔍자소서 AI 표현·클리셰 검사AI 티 나는 진부한 표현 찾기🗣어학 점수 변환기TOEIC·토익스피킹·OPIc·TEPS 환산🎓학점 변환기4.5 · 4.3 · 4.0 · 100점 환산📅졸업·전역연도 계산기입학일·입대일로 바로 계산
이 페이지는 공개된 채용 정보를 요약·분석한 것이며, 지원 접수는 원본 채용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공고 정보 수정·게시 중단 문의: soohyeok@inviewjob.com · 인뷰랩스 (사업자등록번호 239-45-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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