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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NCS기반 블라인드 채용 (정규직)

마감됨정규직신입/경력학사 이상 (전문학사+해당 분야 2년 이상 경력, 고졸+해당 분야 4년 이상 경력도 가능)대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교육서비스·교육시스템·경영행정 직렬 정규직 5명을 NCS 블라인드 방식으로 공개·제한경쟁 채용하며, 원서접수 마감은 2026년 10월 6일입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NCS 블라인드 채용 문항 가이드

문항이 묻는 것과 쓰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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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6개 · 공고 원문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이 공고는 직군마다 문항이 달라요
문항 앞에 직군 표시가 붙은 것은 그 직군에만 해당합니다. 지원하실 직군의 문항인지 공고 원문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문항이 6개인데 경험을 어떻게 나눠 쓸까같은 경험을 여러 문항에 쓰면 읽는 사람은 바로 알아봅니다 · 무료→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지원 동기'와 '직무 기여'라는 두 가지를 한 번에 묻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자가 '교육 격차 해소에 관심이 많아서'처럼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동기를 쓰는데, 그러면 KERIS가 아니어도 되는 글로 읽힙니다. 반대로 어떤 직렬(교육서비스·교육시스템·경영행정)의 어떤 업무와 내 경험이 이어지는지를 구체적으로 짚으면 이 기관을 골라서 지원했다는 근거로 읽힙니다. 또 문항이 '기여'를 명시적으로 요구하므로, 입사 후 포부만 쓰고 지금까지 해온 경험으로 기여 가능성을 보이지 못하면 절반만 답한 셈이 됩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교육의 중요성이나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는 일반론으로 동기를 채운다 → 어느 기관에나 붙일 수 있는 문장이라 이 기관을 골랐다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2) 기관 소개나 사업 설명을 길게 풀어 쓴다 → 읽는 사람이 이미 아는 내용이라 지원자 본인에 대한 정보가 줄어듭니다. 3) 경험을 나열만 하고 직무와의 연결을 쓰지 않는다 → 좋은 경험을 가졌다는 말은 되지만 기여한다는 답은 되지 못합니다. 4) 입사 후 열심히 배우겠다는 다짐으로 기여를 대신한다 → 문항이 묻는 것은 배우려는 태도가 아니라 지금 가진 역량으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5) 경험 하나를 쓰는 대신 역량 키워드를 여러 개 늘어놓는다 → 분량이 짧아 하나씩 받쳐 줄 근거가 없어 모두 주장으로만 남습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저는 어릴 때부터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고 싶어 KERIS에 지원했습니다. 입사 후에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열심히 일하며 디지털 교육혁신에 이바지하겠습니다. 이 글은 동기가 어느 교육 기관에나 해당하고, '다양한 경험'이 무엇인지 어떤 직무 업무와 이어지는지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또 기여를 '열심히 일하겠다'는 다짐으로만 처리해서, 문항이 요구한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기여'에 답하지 못합니다.”
💡 500자가 상한이고 100자가 하한이니, 400~500자를 목표로 네 덩어리로 나누세요. 「지원 동기 120자 → 핵심 경험 180자 → 직무 연결·기여 방안 150자 → 마무리 한 문장 30자 안팎」이 무난한 배분입니다. 동기는 기관의 일반적 가치가 아니라 내가 접한 구체적 계기로 시작하세요. 막혔을 때 꺼낼 재료는 이렇습니다. 교육 플랫폼이나 에듀테크 서비스를 직접 써 본 경험, 학습 데이터나 설문을 다뤄 본 경험, 시스템 운영이나 개발 프로젝트, 교육 현장에서 불편을 겪거나 도운 장면, 행정·사업 관리 경험입니다. 이 중 지원 직렬과 가장 가까운 하나만 골라 깊게 쓰고 나머지는 과감히 버리세요. 500자에서는 경험 여러 개를 나열하면 전부 얕아집니다.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없다면 '수작업 하던 일을 자동화해 소요 시간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처럼 전후 비교로 보여주면 됩니다. 마지막 기여 부분은 '열심히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 경험으로 이 직무의 어떤 업무에 이렇게 쓰겠다'까지 쓰세요. 기관 사업 영역을 언급한다면 채용공고에 적힌 내용(교육 플랫폼, AI·교육 데이터, 정보시스템 인프라, 디지털 교육혁신 등)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채용공고) 그 밖의 기관 정보는 (출처: 회사 홈페이지·공시)에서 나온 것이므로, 쓰시려면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겉으로는 '청렴한 결정을 했던 경험'을 묻지만, 실제로 확인하려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규정을 지키면 손해를 보거나 사람들 사이가 불편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했는지입니다. 둘째, 문항이 명시적으로 요구한 '그 결정이 조직 또는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입니다. 규칙을 따랐다는 사실만 쓰면 결정의 절반만 답한 것이고, 영향까지 써야 문항에 끝까지 답한 글이 됩니다. 또 거창한 비리 상황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작은 편의를 거절한 장면이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읽힙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청렴의 가치를 먼저 길게 선언하고 경험을 짧게 쓴다 → 500자에서 경험이 두 줄이 되면 증거 없는 다짐만 남습니다. 2) 결정 자체만 쓰고 영향은 빼먹는다 → 문항이 명시적으로 요구한 부분이라 절반만 답한 글이 됩니다. 3) 아무 대가 없이 쉬운 상황을 고른다 → 판단의 무게가 보이지 않아 평범한 규칙 준수로 읽힙니다. 4) 결과를 '모두가 만족했다',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로 뭉뚱그린다 → 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없어서 믿기 어렵습니다. 5) 내 결정이 옳았다는 식으로 상대방을 나쁜 사람처럼 묘사한다 → 청렴이 아니라 독선으로 읽힙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저는 평소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왔으며, 동아리 회계를 맡았을 때도 투명하게 처리하여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 문장은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는 선언만 있고 실제로 어떤 갈등 상황에서 무엇을 선택했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투명하게 처리했다'와 '좋은 영향을 주었다'도 구체적인 행동과 변화 없이 결론만 말해서, 읽는 사람이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 500자 제한이라 구조를 단순하게 잡는 것이 먼저입니다. 분량은 「상황과 갈등 지점 100자 → 내가 내린 결정과 그 기준 150자 → 실행 과정 100자 → 조직·상대방에게 미친 영향 150자」 정도로 나누세요. 이 문항은 결정의 이유(기준)와 영향 두 곳이 핵심이니 그 두 구간에 분량을 가장 많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소재가 막힐 때는 팀 프로젝트에서 공정하게 역할이나 평가를 나눴던 일, 아르바이트나 동아리에서 회계·재고·출결을 정직하게 처리했던 일, 친한 사람의 부탁을 규정 때문에 정중히 거절했던 일을 떠올려 보세요. 결정에는 반드시 '손해를 감수한 지점'을 한 줄 넣으세요. 손해 없이 한 결정은 청렴이 아니라 당연한 일로 읽힙니다. 영향은 숫자가 없어도 됩니다. 기억나는 수치(오류 건수, 인원, 기간)만 쓰고, 없으면 '결정 전과 후에 팀 분위기·신뢰·처리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전후 비교로 쓰세요. 마지막 문장에서 느낀 점을 길게 풀기보다, 같은 상황에서 지금도 같은 기준을 쓰겠다는 한 줄로 닫는 편이 500자 안에서 깔끔합니다.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서비스를 얼마나 아는가'와 '개선안을 낼 수 있는가'를 한 번에 묻습니다. 'KERIS 서비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로 시작해 칭찬만 늘어놓으면 질문의 절반인 '개선'에 답하지 못한 것입니다. 반대로 서비스 이름만 거론하고 막연히 '더 편리하게 만들겠다'고 쓰면 아는 척은 했지만 써본 사람의 문장이 아니라고 읽힙니다. 특히 문항이 '혁신적으로'라고 명시한 만큼 기존 기능을 조금 손보는 수준인지, 방식 자체를 바꾸자는 제안인지가 갈립니다. 이 문항은 입사 후 일하는 방식의 축소판이라, 문제를 발견하고 근거와 함께 해법을 내는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서비스 칭찬으로 분량을 채운다 → 개선이라는 핵심 질문에 답하지 못해 문항의 절반이 비어 보입니다. 2) '더 편리하게', '사용자 중심으로' 같은 추상적 표현만 쓴다 →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이지 않아 누구나 쓸 수 있는 문장이 됩니다. 3) 직접 써보지 않은 서비스를 이름만 빌려 쓴다 → 구체적 불편이 없어 개선안이 근거 없는 주장으로 읽힙니다. 4) 개선안이 너무 거창하다 → 예산·기술·절차를 따지지 않은 제안은 현실성 없는 아이디어로 읽힙니다. 5) 여러 서비스를 한꺼번에 언급한다 → 500자 안에서 어느 것도 깊이 다루지 못해 모두 얕아집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KERIS의 교육 서비스는 이미 훌륭하지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더욱 혁신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문장은 어떤 서비스의 어떤 지점을 말하는지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AI와 빅데이터', '혁신', '편리' 같은 단어는 어느 기관에나 붙일 수 있어 KERIS를 써본 흔적이 보이지 않고, 개선안도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 수 없어 문항이 요구한 '개선'에 답하지 못합니다.”
💡 500자 제한이 빠듯하므로 한 가지 서비스, 한 가지 문제, 한 가지 개선안으로 좁히세요. 분량 배분 예시는 이렇습니다. 첫째, 어떤 서비스를 어떤 상황에서 써봤는지 80자 안팎입니다. 둘째, 그때 불편하거나 아쉬웠던 구체적 지점을 120자 안팎으로 씁니다. 셋째, 개선안은 무엇을 어떻게 바꾸는지가 보이도록 200자 안팎으로 풀어 쓰세요. 마지막 넷째, 그 개선이 이용자나 기관에 가져올 변화를 100자 안팎으로 정리합니다. 막힐 때는 재료를 떠올려 보세요. 직접 써본 교육 관련 공공 플랫폼에서 헤맸던 장면이 있습니까? 학교·학원·동아리에서 교육 자료나 시스템을 다뤄 본 경험이 있습니까? 전공 수업이나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를 다룬 경험이 있습니까? 수치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없으면 '이전에는 세 단계를 거쳐야 했던 것을 한 번에'처럼 전후 비교로 대신하세요. 서비스 이름과 기능을 구체적으로 쓰되, 직접 써보지 않은 서비스는 고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고 키워드에 교육 플랫폼, AI·교육 데이터, 디지털 교육혁신이 있으니 (출처: 채용공고) 이 방향과 이어지는 서비스를 고르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KERIS가 실제로 운영하는 서비스 이름과 기능은 (출처: 회사 홈페이지·공시) 에서 확인한 내용이므로, 쓰시려면 직접 확인하고 쓰세요.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AI를 써봤다'는 사실보다 'AI 결과를 어떻게 다뤘는가'를 확인하려는 질문입니다. 문항 괄호 안에 목적, 본인의 역할, 결과를 검토·보완한 방법이 명시적으로 요구되어 있는데, 지원자가 가장 많이 빠뜨리는 것이 마지막 항목인 검토·보완입니다. 'ChatGPT로 초안을 만들어 시간을 줄였다'로 끝내면 AI를 그냥 받아쓴 사람으로 읽히고, 'AI가 틀린 부분을 직접 찾아 고쳤다'까지 쓰면 AI를 도구로 통제한 사람으로 읽힙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어디까지 쓰느냐에 따라 문항의 절반만 답한 글이 되기도 하고 전부 답한 글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AI 도구 이름과 기능 설명으로 분량을 채웁니다 → 무엇이 가능한 도구인지는 읽는 사람이 이미 알고 있고, 정작 문항이 묻는 본인의 역할이 비어 버려 약해집니다. 2) 'AI 덕분에 효율이 높아졌다'로 결과를 뭉뚱그립니다 →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없이는 AI의 효과인지 본인의 효과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3) AI가 낸 결과를 그대로 썼다고 읽히게 씁니다 → 검토·보완은 문항이 명시적으로 요구한 항목인데, 이 부분이 없으면 절반만 답한 글이 됩니다. 4) 검토했다고만 쓰고 방법은 쓰지 않습니다 → '꼼꼼히 확인했다'는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라 실제로 한 행동이 보이지 않습니다. 5) AI를 쓰면서 정보 보안이나 한계를 고민한 흔적이 전혀 없습니다 → 공공기관 지원이라면 AI 결과를 무비판적으로 믿지 않는 태도가 오히려 더 중요하게 읽힐 수 있습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졸업 프로젝트에서 ChatGPT를 활용해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AI가 빠르게 초안을 만들어 주어 작업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고, 결과물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AI 활용 능력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입사 후에도 AI를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이 문장은 목적, 본인의 역할, 검토·보완 방법이라는 문항이 명시한 세 가지 중 어느 것도 구체적으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AI가 만들어 주었다'가 주어이므로 본인이 한 일이 보이지 않고, '크게 단축', '훨씬 좋아졌다'는 무엇이 얼마나 바뀐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특히 AI의 결과물을 어떻게 확인하고 고쳤는지가 통째로 빠져 있어,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AI가 쓴 글을 그대로 낸 것과 구별되지 않습니다.”
💡 750자 이내이므로 4단계로 나누어 쓰시길 권합니다. 첫째, 상황과 AI를 쓴 목적을 100자 안팎으로 씁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고 왜 AI가 필요했는지를 한두 문장으로 정리하세요. 둘째, 본인의 역할과 활용 과정을 200자 안팎으로 씁니다. 어떤 도구에 어떤 입력을 주고 어떤 결과를 받았는지, 그중 본인이 직접 한 일이 무엇인지 구분해서 쓰세요. 셋째, 이 문항의 핵심인 검토·보완 방법을 250자 안팎으로 가장 길게 씁니다. AI 답변에서 틀렸거나 맥락에 맞지 않았던 부분을 어떻게 알아챘고(원자료와 대조, 직접 계산, 선배·교수 확인 등)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 쓰세요. 넷째, 결과와 배운 점을 150자 안팎으로 씁니다. 소재가 막히면 보고서·발표 자료 작성, 데이터 정리, 코드 작성, 번역, 자료 조사 중 AI를 써본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정확한 수치가 없으면 '3일 걸리던 정리를 하루에 마쳤다'처럼 전후 비교로 쓰면 충분합니다. 다만 750자는 짧아서 3단계만 넣어도 빠듯하니, 배경 설명은 최대한 줄이고 검토·보완에 분량을 몰아주세요.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교육 이수 목록을 읽어 달라는 게 아니라, 배운 내용이 직무에서 쓰일 수 있는 상태로 남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문항입니다. '○○ 과정을 수료했습니다'로 끝나면 이수 사실만 반복한 것이고, 무엇을 할 수 있게 됐고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까지 쓰면 역량으로 읽힙니다. 또 문항에는 '타인과 달리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는 교육'을 따로 짚으라는 요구가 들어 있어서, 모든 교육을 고르게 나열하면 이 부분을 비워 둔 답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성취 수준'과 '주요 성과'를 각각 명시했으므로, 수료 여부와 별개로 결과물이나 평가 같은 수준의 근거를 따로 적어야 문항에 온전히 답한 셈입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1) 이수한 교육 이름과 시간만 나열한다 → 목록은 이력서에 이미 있으므로 이 문항에서 새로 전달되는 정보가 없습니다. 2) 모든 교육에 같은 분량을 배분한다 → 문항이 따로 요구한 '경쟁력 있는 교육'이 묻혀서 절반만 답한 글이 됩니다. 3) '열심히 배웠다', '많은 것을 얻었다' 같은 소감으로 끝낸다 → 성취 수준을 요구한 문항인데 수준을 가늠할 근거가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4) 교육 내용 설명으로 분량을 다 쓴다 → 강의 커리큘럼을 옮겨 적으면 본인이 한 일이 보이지 않습니다. 5) 직무와 무관한 교육을 앞세운다 → 읽는 사람이 이 지원자가 이 일을 어떻게 해낼지 그려 볼 연결점을 잃습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저는 ○○ 교육 과정을 수료하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였고, 열심히 참여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장은 수료했다는 사실과 태도만 말하고 있어서 무엇을 배웠는지, 어느 수준에 도달했는지가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양한 지식'과 '많은 것'은 누구의 글에든 들어갈 수 있는 표현이라 지원자의 차이를 만들지 못하고, 성취 수준과 주요 성과를 따로 요구한 문항에도 답하지 못합니다.”
💡 750자라면 「가장 경쟁력 있는 교육 선택과 한 줄 선언 80자 → 교육 내용과 본인이 맡은 과제 200자 → 성취 수준과 결과물 230자 → 그 밖의 이수 교육 간단 정리 100자 → 직무와의 연결 140자」 정도로 나누는 것을 권합니다. 비중은 대표 교육 하나에 실리고, 나머지 교육은 짧게 묶는 구조입니다. 무엇을 쓸지 막힐 때는 아래 재료를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수업·부트캠프·온라인 강의에서 직접 만든 결과물(프로젝트, 보고서, 코드, 기획안), 성적·석차·수료 평가 같은 평가 자료, 팀 과제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 교육 중 막혔다가 해결한 장면, 교육 이후 실제로 써 본 경험입니다.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없다면 억지로 만들지 말고 '교육 전에는 직접 못 했던 일을 교육 후에는 혼자 해냈다'처럼 전후 비교로 보여주세요. 교육 이름을 길게 풀기보다 '그래서 무엇을 할 수 있게 됐는지'를 문장의 중심에 두세요. 지원하는 직렬의 업무와 닿는 교육이라면 마지막 문장에서 한 줄로 연결해 주면 됩니다. 쓰기 전에 전공 수업과 비전공 교육 중 어느 쪽이 더 선명한 성취를 남겼는지 먼저 고르면 글의 중심이 잡힙니다.
이 문항이 진짜 묻는 것
이 문항은 '무슨 일을 했는가'를 나열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서 나는 정확히 무엇을 맡아 어떻게 움직였는가'를 확인하려는 문항입니다. 같은 프로젝트 경험이라도 '팀이 ~를 개발했다'로 쓰면 팀의 성과로 읽히고, '내가 요구사항을 정리해 일정을 조율했다'로 쓰면 개인의 행동으로 읽힙니다. 문항 안에 '본인의 역할', '구체적 업무 행동', '조직에 대한 기여도'가 명시적으로 요구되어 있는데, 지원자가 가장 많이 빠뜨리는 자리가 바로 이 세 가지입니다. 또 '직무 영역'을 먼저 밝히라고 했으므로, 경험이 지원 직렬(교육서비스·교육시스템·경영행정 중 어디인지)과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첫 문장에서 드러나야 합니다.
이런 실수가 많아요
① 활동 경과를 시간순으로 나열한다 → 무엇을 했는지만 남고 내가 어떤 판단을 했는지가 보이지 않아 역할이 흐려집니다. ② '저희 팀은', '함께'로 주어를 쓴다 → 문항이 '본인의 역할'과 '구체적 업무 행동'을 명시적으로 요구하는데 그 부분이 비어 버립니다. ③ '열심히', '최선을 다해' 같은 태도 표현으로 행동을 대신한다 →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 없어 읽는 사람이 판단할 근거를 얻지 못합니다. ④ 성과만 쓰고 조직에 미친 영향을 빼 버린다 → 문항이 요구한 '결과 및 영향력' 중 절반만 답한 것입니다. ⑤ 직무와 상관없는 경험을 이유 설명 없이 넣는다 → 경험은 좋아도 지원 직렬과의 연결이 보이지 않으면 오히려 약합니다.
안 좋은 문장 예시
“"저는 대학 시절 팀 프로젝트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팀원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얻었고, 이 과정에서 협업 능력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이 문장은 무슨 프로젝트인지, 내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어떤 행동을 했는지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좋은 결과'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 수 없고, '협업 능력'과 '책임감'은 누구나 쓸 수 있는 말이라 이 사람만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문항이 명시적으로 요구한 역할·행동·기여도가 모두 빠져 있어 절반도 답하지 못한 글로 읽힙니다.”
💡 750자로 짧기 때문에 서론 없이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배분은 「직무 영역과 경험 개요 100자 → 내가 맡은 역할과 그 상황 150자 → 구체적 업무 행동 300자 → 결과와 조직에 대한 기여 150자 → 마무리 50자」 정도를 권합니다. 이 문항은 '경력'과 '경험'을 모두 쓰게 되어 있으므로, 경험이 여러 개라면 하나를 깊게 쓰거나 두 개를 쓰되 각각 행동 중심으로 압축하세요. 무엇을 쓸지 막힐 때는 인턴·프로젝트·동아리·아르바이트 중 '내가 직접 결정하거나 바꾼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예를 들면 업무 절차를 정리한 일, 데이터를 모아 분석한 일, 이해관계자 사이를 조율한 일, 문제를 발견해 개선안을 낸 일이 재료가 됩니다. 숫자는 기억나는 것만 쓰고, 정확한 수치가 없으면 '처리 시간이 줄었다', '문의가 줄었다'처럼 전후 비교로 쓰세요. 성과는 팀 전체의 결과와 내 기여분을 구분해서 쓰면 '조직에 대한 기여도'를 요구한 문항의 의도에 정확히 답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그 행동이 지원 직무에서 어떻게 쓰일지 한 문장으로 잇되, 공고에 없는 업무 내용을 단정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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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플랫폼AI·교육 데이터정보시스템 인프라ICT 사업 기획NCS디지털 교육혁신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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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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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조사분석사
교육서비스 콘텐츠·프로그램 기획 직무에서 데이터 기반 기획 역량을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 이 회사, 어떤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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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교육부 소관 공공기관으로, 디지털 교육혁신 관련 플랫폼·서비스·정보시스템을 기획·운영하는 곳입니다. 에듀넷·학교 정보화 인프라 등 국가 교육 ICT 사업을 총괄하며, 주요 고객은 전국 초·중·고·대학 및 교육부입니다. 본원은 대구에 위치하며, AI·교육 데이터 활용 서비스 모델 발굴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사업보고서 · 회사 개요는 공개된 웹 정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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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선물: 자소서 채점·쓰기 중 1회 + 모의면접 1회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채용 정보 제공: 한국교유학술정보원 채용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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